하이드로코리아
 
 
작성일 : 14-01-11 11:32
선크림의 원료인 이산화티타늄이 활성산소를 발생하여 피부에 손상을 준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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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을 차단하는 선크림은 피부를 손상시킵니다얼굴에 없던 기미, 점, 잔주름과 처짐이 생기고 까칠해지며 피부의 탄력이 줄어듦
을 느끼면서 사람들은 자신이 점차 늙어가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데 이와 무관하지 않는 것이 선 크림이다 
 
요즈음과 같은 햇볕 더위에는 선크림을 많이들 사용하게 되는 데 하얀색을 띠는 이산화 티타늄(TiO2)성분이 얼굴에 다 흡수 된다.
이산화 티타늄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선크림재료로 많이 쓰인다.
 
이산화 티타늄은 햇빛을 받으면 주변에 물질에 대하여 화학변화를 유발하고 자신은 변화하지 않는 일종의 촉매이다즉 얼굴같은 피부에 바르면 수분을 분해하여 활성산소에서도 가장 유독한 하이드록실 라디칼(Hydroxyl Radical : •OH)을 생성하여 피부를 손상시킨다.
더욱이 여름에는 땀도 많이 나고 온도도 높아져서 피부에 영향 더욱 주게 된다선크림에 들어가는 이산화 티타늄은 광촉매를 역할을 하여 타일이나 벽 등에 도포하여 사용하면 얼룩이 생기지 않는 데 원인은 광촉매로 인하여 산소로 부터 하이드록실 라디칼 이 발생으로 곰팡이등의 발생이 없고 이물질로 인한 지저분하게(때묻지 않음)되지 않는 데 이러한 현상은 하이드로라디칼로 인한 것으로 곰팡이균등을 증식억제와 사멸시키므로, 우리가 사용하는 락스 즉 표백제와 같은 기능으로 청소를 하게 된다
 
그럼에도 인간은 광촉매 재료인 이산화 티타늄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켜 준다 것 만을 생각하고 선크림등에 사용하고 있지만 하이드록실 라디칼 생성은 우리 피부에 손상을 주는 원인이다.(왜 얼굴은 타지 않는 데 선크림 사용한 후 세안을 하고 나면 기미, 주근깨, 처짐, 잔주름등이 생기는 가를 생각해 보면 이해가 갈 것 이다)실제로 선크림에 사용되는 이산화 티타늄이 신경세포를 손상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환경보호국(EPA) 산하 국립보건환경영향연구소(NHEERL)는 실험결과 이산화티타늄에 실험용 쥐를 1시간이상 노출하면 활성산소가 과다 생성되면서 주변의 신경세포가 손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최근에 지은상 공학박사는 광촉매(이산화 티타늄) 발견과 전문가인 도쿄 이과대학 학장 후지 시마 아키라( 現在東京理科大学学長, 藤島昭)와 인체 활성산소의 제거에 수소효과를 세계최초로 발표한 일본의대 오따 시게오교수가 주장하고 있는 선크림의 활성산소(하이드록실 라디칼) 발생으로부터 피부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수소관련 화장품 개발에 성공을 하였다 
 
현재 수소제품(액체형태)을 에센스 와 크림 형태로 개발하여 불특정 사람들을 상대로 무료 체험을 통하여 매우 만족한 반응과 결과를 얻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수소 에센스나 수소크림을 바른 후,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선크림을 바르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는 물론 땀등으로 인하여 선크림의 원료 성분인 이산화티타늄으로부터 발생되는 활성산소와 결합하여 무해한 물로 제거하므로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하여 주게 된다.
 
또한 일상적으로 마시는 물도 이제는 건강과 피부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하이드랙션 -수소수생성기를 이용하여 때와 장소 그리고 물 종류에 관계없이 5분 이내에 간단히 풍부한 수소수를 만들어 마시면 효과적이다 지은상 박사는 젊음를 되돌리고 정지시키는 것은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하지만,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상태를 좀 더 호전시키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한다
 
또 지은상 박사는 만병의 근원인 하이드록실 라디칼과 같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자연에서 가장 항산화력이 높은 수소를 기체, 액체, 고체형태로 개발하였으며 ❒의료❒식품❒농업❒정보통신(IT)❒생활가전❒음료❒수소정수기 및 수소생성기❒ 수소연료전지❒헬스케어❒ 화장품관련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

수소관련 화장품으로는❚수소에센스❚수소크림❚수소바디오일❚수소비누❚수소+인삼팩❚수소미스트(보습)을 시판을 계획하고 있다